2015.02.07 00:55

갈 때마다 꽉차있는 강아지들의 미용실, 트리밍 807

오늘따라 내사랑 비숑프리제가 두마리나 미용을 받고 있다.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 셔터를 마구 눌렀다. 즐감하시길~








Editor 소개글

'이성'과 '감성', '속도'와 '깊이', '유머'와 '감동'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자주 방문하고, 좋아하는 사이트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LadiesDirectory.Tistory.com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방배사이길 #트리밍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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