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8 02:03
2015년 5월에 완성한 그림 - 나른한 고양이의 잠버릇.

이번에는 싸인도 조금 스타일을 바꿔보았다.

패브릭 느낌을 더하기 위한 작업 중이다.

선인장 표현 작업을 하기 전의 모습이다.

고양이의 얼굴 표현을 위해 몇번을 뭉개고 그리고 또 그리고..

고양이가 나름 요염하고도 편하게 안착한 포즈를 그리는게 포인트

색감에 대해 고민고민하다 보라톤의 바탕을 칠해보았다

대충의 구도와 비율을 스케치하다

내가 매료되어 시작된 잡지사진.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