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9 23:13

2013년 5월에 시작했으니까 벌써 1년 9개월째. 매주 토요일마다 2시간씩 나는 에이팩토리에서 취미생활을 하고 있다. 너무 좋은 선생님을 운좋게 많나 햇살드는 멋진 갤러리 공간에서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중학교 때 이후 그림이라고는 제대로 그려본 적 없고, 게다가 캔버스에 그려본 적은 한번도 없는 나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붙게 해준 곳이기도 하다. 

지금 그리는 작품은 엄마의 환갑 생신 선물로 그리고 있는 중이다. 반 정도 완성되었는데, 몇가지 야채를 더 그려넣을 예정이다. 완성되면 완성작을 올리도록 하겠다. 


Editor 소개글

'이성'과 '감성', '속도'와 '깊이', '유머'와 '감동'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자주 방문하고, 좋아하는 사이트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LadiesDirectory.Tistory.com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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