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2 22:30

www.ted.com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들어가는 사이트이다. 알랭 드 보통이나 말콤 그래드웰과 같은 유명 저자에서 부터 농구감독, 예술가, 음악가, 심리학자, 해양생물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각자의 분야에 깊은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20분이란 짧은 시간 동안 재밌고도 유익하고 때론 감동까지 주는 강연을 전한다. 정말 나에겐 보물상자와 같은 사이트이다. 



Editor 소개글

'이성'과 '감성', '속도'와 '깊이', '유머'와 '감동'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자주 방문하고, 좋아하는 사이트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LadiesDirectory.Tistory.com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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